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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어디까지 가봤니?

“편지를 보내는 것은 움직이지 않고 마음만으로 어딘가를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To send a letter is a good way to go somewhere without moving anything but your heart.” - 미국 저널리스트 필리스 세록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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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 의사와 구호활동가 손녀딸의 감동 실화

오래 듣는 귀, 천천히 보는 눈, 맑게 번지는 미소 함께 보낸 세월만큼 닮은 점도 많은 할머니와 손녀딸. 무엇보다 ‘약자를 위로하는 삶은 봉사가 아닌 기쁨’이라며 의사로, 구호활동가로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 시린 마음을 녹여줄 손난로 같은 이들의 닮은꼴 인생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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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그들은 누구인가? 궁금증 Top 3

지난 2015년 9월, 터키의 남서부 해변. 바닷가의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된 시리아 난민 아동 세 살배기 크루디. 시리아 난민 이슈의 심각성을 알린 세 살 쿠르디의 죽음/사진출처: AP통신 그 한 장의 사진은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까지 절규하게 했다. 끊이지 않는 죽음으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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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넙도는 처음이지!? 땅끝 교실에서 찾은 희망

네모네모 심쿵귀염  '월디'와 '비전'이랑 떠나는! 땅끝행 천리투어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민국 누구나 마음 속 품고 있는 노래. 삼천리는 무슨 뜻일까요? 함경북도에서 서울까지 이천리. 서울에서 땅끝마을 해남까지 천리. 우...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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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의 양파왕, 농부 카리무입니다

아프리카에 물이 부족하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 등의 문제로 인해 동아프리카 지역은 극심한 기근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 탄자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월드비전의 레이크에야시 지역개발사업장은 특히 "반건조 지대(semi-arid)" 이기 때문에 특히 연간 3개월(3월-5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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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 섬의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장례식’

아름다운 옥빛 해변이 떠오르는 인도네시아 발리. 그 곳에서 다시 자그마한 프로펠러 비행기로 갈아타고 세 시간쯤 날아가면 숨바 섬이 있습니다. 숨바 섬으로 데려다 줄 비행기와 아름다운 숨바 섬   “장례식만 하면 가난해져요” 전통을 중요시하는 숨바 섬 사람들. 심지어 일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