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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 소울챔버오케스트라 한지예 + 한지수 자매 단원

일요일 늦은 저녁, 양재동의 한 교회 사무실에서 흘러나오는 차이코프스키의 왈츠 선율. 19일 본 공연을 앞두고 열린 연습의 현장은 긴장감이 가득하다. 지휘자의 손 끝에 단원들의 눈동자와 호흡이 집중된다.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오보에, 플롯, 호른, 팀파니 등 17개 악기, 7...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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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패션 소품으로 나눔 전하는, 크리에이터 PERIOD

  쓸쓸한 바람이 부는 계절 가을. 트렌치룩에 딱 어울리는! 버건디 색상의 가죽 파우치. 분위기를 한껏 더할 블랙 가죽 팔찌. 우리를 패션피플로 만들어줄 가죽 제품으로 '네팔 소녀들을 응원하는' 크리에이터 PERIOD(한지영 작가). 그녀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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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덕후 부부의 우아한 기부

“안녕하세요. 소울챔버오케스트라 덕후 최현주, 박대준입니다(웃음).” 2012년부터 2014, 2015, 2016, 2017. 매해 빼놓지 않고 소울챔버 오케스트라를 찾는 부부가 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보았을 뿐인데, 아프리카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는 기적...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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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월드비전 후원자의 ‘소곤소곤 만남’

지난 2016년 여름, 월드비전과 우간다를 찾은 배우 최강희. 그녀의 마음에 작은 불이 켜졌습니다. 그후로 1년. 언제나 친구처럼 다정한 강짱 최강희 홍보대사와 월드비전 후원자들이 만났어요. 소곤소곤 따뜻한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월드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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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를 용접하는 소년병 2세 엔지니어

 '살인자의 아들’   '못 배운 놈'   '시한폭탄 문제아'  서글한 눈매를 가진 스무살 청년 사이먼에게 붙은 꼬리표다. 그가 소년병에게서 태어난 '소년병 2세'이기 때문이다. "어느날 밤 납치 당한 엄마는 소년병이 되었어요. 그리고 반군의 전장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