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20181114_story_sbs_top

배우 박상원이 만난 ‘24년의 기적, 난민에서 의사로’

“여러분께 전하고픈 이야기가 있어요. 어느 영화에 나오는 스토리가 아녜요. 우리 함께 만든 ‘기적’이죠.” -박상원 월드비전 친선대사 1994년, 월드비전과 르완다를 찾은 박상원 친선대사 24년 전, 제 삶의 첫 아프리카는 참혹함 그 자체였습니다.  전쟁으로 모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