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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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 의사와 구호활동가 손녀딸의 감동 실화

오래 듣는 귀, 천천히 보는 눈, 맑게 번지는 미소 함께 보낸 세월만큼 닮은 점도 많은 할머니와 손녀딸. 무엇보다 ‘약자를 위로하는 삶은 봉사가 아닌 기쁨’이라며 의사로, 구호활동가로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 시린 마음을 녹여줄 손난로 같은 이들의 닮은꼴 인생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