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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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 길

* 이 글은 2018 몽골 아르항가이 사업장 후원자 방문을 다녀온 한현경 후원자가 후원아동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나의 첫 후원아동이 되어준 델 게르부얀에게 델 게르부얀! 오랜만에 너에게 쓰는 편지야. 몽골에 다녀온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고, 나는 일상으로 돌아와 잘 지내고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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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맞추다:프롤로그] 축하해요. 아르항가이

한파와 가뭄이 이어지며 먹을 것도 살 곳도 구하기 어려웠던 곳. 한 가정의 월평균 가계 소득이 5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던 마을. 자연재해와 가난이 겹치며 가장 연약한 존재인 아동의 사망률(아동 1,000명당 23.4명 사망)이 너무나 높아서 마음 아프던 곳. 13년 전, 몽골...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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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랑받고, 사랑해서 행복한 우리

비전로드 몽골월드비전 아르항가이 종결 사업장 후원자 방문 이별을 위해 길을 나선 이들이 있다. 무슨 의미를 담든지 이별에는 슬픔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 이별하러 가는 사람들치고 표정이 참 밝다. 어떤 이별을 맞는 이들이기에 이토록 즐거워할까? 월드비전이 2005년부터 한국의 후... Read More...
201812_story_magazine_epilogue_01

[시선을맞추다:에필로그] 잘가요. 월드비전

끝없이 줄 수만도, 도중에 놓을 수도 없습니다. 월드비전이 찾은 답은 ‘ 마을의 자립’. 교육, 식수, 보건의료 등의 ‘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 사업을 통해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월드비전은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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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의 양파왕, 농부 카리무입니다

아프리카에 물이 부족하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 등의 문제로 인해 동아프리카 지역은 극심한 기근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 탄자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월드비전의 레이크에야시 지역개발사업장은 특히 "반건조 지대(semi-arid)" 이기 때문에 특히 연간 3개월(3월-5월)... Read More...
201706_story_conversation_top

그것이 알고싶다 1탄.
나의 후원은 아동에게 어떤 의미일까?

"아동후원과 지역개발사업은 무슨 연관성이 있지? 월드비전 자립마을은 어떤 마을일까?" 알듯 모를듯 알쏭달쏭한 궁금증들을 모아 모아~ 월드비전 아동후원 6년차 이도학 후원자님(좌)과 5년차 김영애 후원자님(우)이 월드비전을 찾아주셨어요. 오늘의 궁금증 해결사는 바로 월드비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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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조 가수 조성모와 새내기 후원자, 함께 그린 자립마을

"아이들에게 삼촌이 되어주자. 허락되는대로, 인연이 닿는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아이들의 ‘엉클조’가 되어주자.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 가수 조성모 - 지난 1월, 아픔의 땅 아프리카 르완다에 다녀온 후 월드비전의 열혈후원자가 된 가수 조성모.  그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