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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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 아프리카 아이들의 ‘엉클조’가 되다

"비행기로 25시간, 거리만큼 마음도 멀었던 아프리카" “왜 이곳에 오게 된 걸까?’ 르완다로 향하는 비행기에서조차 계속 고민했어요. 물음표를 안고 25시간 만에 도착한 르완다는 참 아름다웠어요. 그때 누가 그러더라고요. “이 나라는 왜 이렇게 슬프도록 아름다운 걸까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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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조 가수 조성모와 새내기 후원자, 함께 그린 자립마을

"아이들에게 삼촌이 되어주자. 허락되는대로, 인연이 닿는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아이들의 ‘엉클조’가 되어주자.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 가수 조성모 - 지난 1월, 아픔의 땅 아프리카 르완다에 다녀온 후 월드비전의 열혈후원자가 된 가수 조성모.  그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