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짓기

후원자님으로부터 튼튼한 학교를 선물 받은 액자 속 르완다 아이들이 
‘팔순 기념 후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인사를 전하고 있네요!

황동섭 할아버지가 ‘팔순’을 맞이하는 법

‘백세인생’이라는데 지금부터라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게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백살 살면 좋은 거야? 그 땐 무슨 재미로 사는 거야? 뭐 할 거는 있나?” 어라? 이건 예상 밖 반응입니다. 느닷없이 멈춰진 대화 이후 꽤 오래 ‘살아가는 일’에 대해 생각 했습니다. '내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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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고향 가나 ‘572스쿨’에 가다

“어릴 때, 학비를 못 내면 선생님께서 집으로 돌려보내셨어요. 학비가 없어 공부를 포기할 뻔했던 순간들도 있었죠. 어린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신 분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을 거예요. 이제는 그 손길에 보답하고 싶어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튼튼한 학교를 짓는다면, 우리 아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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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요” 유지태, 김효진 홍보대사 인터뷰

새로운 영화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유지태 홍보대사. 그리고 3살배기 아들의 육아로 오랜만에 월드비전을 찾은 김효진 홍보대사. 두 홍보대사와의 인터뷰는 시작부터 훈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교실 책상에 앉은 김효진을 바라보며 ‘대학생같이 환하고 너무 예쁘다’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