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아동

201810_story_letter_top

너에게 가는 길

* 이 글은 2018 몽골 아르항가이 사업장 후원자 방문을 다녀온 한현경 후원자가 후원아동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나의 첫 후원아동이 되어준 델 게르부얀에게 델 게르부얀! 오랜만에 너에게 쓰는 편지야. 몽골에 다녀온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고, 나는 일상으로 돌아와 잘 지내고 ... Read More...
후원자님으로부터 튼튼한 학교를 선물 받은 액자 속 르완다 아이들이 
‘팔순 기념 후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인사를 전하고 있네요!

황동섭 할아버지가 ‘팔순’을 맞이하는 법

‘백세인생’이라는데 지금부터라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게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백살 살면 좋은 거야? 그 땐 무슨 재미로 사는 거야? 뭐 할 거는 있나?” 어라? 이건 예상 밖 반응입니다. 느닷없이 멈춰진 대화 이후 꽤 오래 ‘살아가는 일’에 대해 생각 했습니다. '내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