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20190307_story_senior_top

결국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일
– 꿈꾸는아이들 시니어클럽 후원자 면접관 이야기

  “우리 친구 생각보다 요리하는 일이 전혀 틀릴 수 있어요. 요리사들은 각자 성향이 달라 선임에 따라 스타일이 다 달라요. 또 한 곳에서만 일한 것 보다는 여러 일을 해본 사람을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서 시작한 일이라도 사표 쓰겠다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원하는 즐거움만 ... Read More...
20190122_story_busan_top

부산에 가면
제 1 회 부산 지역 월드비전 새내기 열린 모임

밑도 끝도 없이 좋아져 버린 도시가 있다. 그래도 이유가 하나는 있지 않겠느냐 물어오면 그냥 좋아서 좋다는 답 밖에 찾을 수 없는 도시. 나에게는 부산이 그렇다. 내 사랑 부산에서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월드비전 새내기 열린 모임이 열린 다니 들썩들썩 흥분되는 심장을 달래며 더디기만 한 하... Read More...
201810_story_letter_top

너에게 가는 길

* 이 글은 2018 몽골 아르항가이 사업장 후원자 방문을 다녀온 한현경 후원자가 후원아동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나의 첫 후원아동이 되어준 델 게르부얀에게 델 게르부얀! 오랜만에 너에게 쓰는 편지야. 몽골에 다녀온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고, 나는 일상으로 돌아와 잘 지내고 ... Read More...
201809_story_sponsor_top

내가 그 곳으로 갈게 -[비전로드] 2018 몽골 아르항가이 후원자 방문-

인천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시간. 몽골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이었다. 몽골이 그렇다는 것이고. 최종 목적지인 아르항가이는 비행기가 내린 울란바트로에서 8시간 넘게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한다. 후원아동을 만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은 지금부터라고 할 수 있겠다. 도시를 벗어나자 몽골의 대초원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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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2018 우리 가족 나눔 여행

이대로 가을은 영영 오지 않을 것처럼 폭염이 계속되던 2018년 여름의 한복판. 우리는 부산 해운대도, 한강 수영장도, 에어컨 빵빵한 영화관도 아닌 태백으로 향했습니다. 연탄을 나르기 위해서였죠. ‘이 계절에 연탄은 왜? 게다가 이걸 나른다는 당신들은 누구?’ 좀 이상하고 궁금하시죠? ... Read More...
20180801_story_review_top

꿈을 꾸는 것은, 모든 아이들의 권리입니다!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출범 현장

후원이나 도움이 아닌 '동반'이라고 생각해요. 어른이 된 우리들도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기에 가능했던 거잖아요. 이제 우리가 아이들의 삶에 좋은 어른으로 동반해줘야죠. 꼭 말해주고 싶어요. "꿈을 아직 보지 않아도 괜찮아. 아직이어도 괜찮아. 너희의 고민과 고생...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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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새내기 후원자 열린 모임] 우리 이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알게 해요!

모임을 준비하며 가장 걱정되는 건 무엇일까요? 프로그램? 그렇죠. 알차고 재미나기까지 한 프로그램, 이거 너무 중요하죠. 예산? 말해 무엇 하겠어요. 하지만 예산은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한 터라 이제는 제법 노련하게 최소 비용을 뽑을 수 있다 자신합니다. 이토록 중요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