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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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떠난 딸이 남긴 특별한 손녀를 10년 간 키웠습니다

여든 셋 고봉서 후원자가 아프리카 케냐 소녀의 손을 꼭 잡고, 10년 전 세상을 떠난 딸의 묘비 앞에 섰습니다. “하쿠나 라비디 다마이스 하쿠 다잉마 다쿠나-”  “친구는 떠났지만, 신께서 당신의 친구가 되어주시길 바라요”라는 노랫말을 가진 잔잔한 아프리카 가락이 묘역에 울려 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