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챔버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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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 소울챔버오케스트라 한지예 + 한지수 자매 단원

일요일 늦은 저녁, 양재동의 한 교회 사무실에서 흘러나오는 차이코프스키의 왈츠 선율. 19일 본 공연을 앞두고 열린 연습의 현장은 긴장감이 가득하다. 지휘자의 손 끝에 단원들의 눈동자와 호흡이 집중된다.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오보에, 플롯, 호른, 팀파니 등 17개 악기, 7...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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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덕후 부부의 우아한 기부

“안녕하세요. 소울챔버오케스트라 덕후 최현주, 박대준입니다(웃음).” 2012년부터 2014, 2015, 2016, 2017. 매해 빼놓지 않고 소울챔버 오케스트라를 찾는 부부가 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보았을 뿐인데, 아프리카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는 기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