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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꼬리표,
소외열대질환에서 아이들을 지켜요!
– 우간다 파견 직원의 기생충 박멸 이야기

소외열대질환. 이름부터 생소한 이 병은 아열대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댕기열, 말라리아, 기생충 같은 감염성 질병이에요. 월드비전 국제개발사업1팀 김은석 차장은 우간다 마유게 지역에서 소외열대질환 퇴치 사업을 펼치며 그 곳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김은석 차장이 전하는 기생충과의 치열한 싸움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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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만에 만난 나의 후원자

2019년, 출장 차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월드비전 직원은 캐나다 직원으로부터 뜻밖의 질문을 받습니다. 삼촌이 후원하던 한국아동을 찾을 수 있겠냐는 거였어요. 우리는 아흔이 넘은 후원자가 고이 간직하던 편지와 아동 카드 등을 단서로 아동을 수소문했고, 마침내 환갑이 넘은 후원아동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56년 만에 마주했습니다. 기적 같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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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는 아파도 일해요.”
– 지역위기아동지원사업

냉장고에 내일 먹을 것이 있는지, 아픈데도 병원에 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가정에 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무너진 가정 경제로 매일 불안에 떨어야 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은 지역위기아동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전달되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후원아동 이야기] 미얀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2021년 2월부터 미얀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국내에 보도된 미얀마 소식들로 날로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어요. 미얀마의 미래 세대가 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세요.
후원자가 된 후원아동, 영희

“후원자님, 저 이렇게 잘 컸어요.”
– 후원자가 된 후원아동, 영희

한 칸 방이 전부였던 집, 폐지와 공병을 주워 어린 남매를 키우신 몸이 불편한 할머니. 어린 영희에게 가난은 방황할 틈조차 주지 않은 야속한 시련이었습니다. 하지만 월드비전과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단단하게 자란 소녀는 어느 새 어른이 되어 박영희 후원자로 아이들 곁에 섰습니다. 치열하고 따뜻한 영희 씨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희망의 씨앗을 심어요 - 에티오피아 씨감자 프로젝트

희망의 씨앗을 심어요
– 에티오피아 씨감자 프로젝트

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에티오피아의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이카(KOICA)와 월드비전이 나섰어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성장 기간이 짧은 감자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프로젝트로 에티오피아 주민들은 배고픔을 해결할 뿐 아니라 자립의 꿈까지 꾸고 있다는데요. 하얀 감자꽃과 함께 피어나는 희망의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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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얘들아 어떻게 지내니? [2편]

코로나 시대, 전 세계 곳곳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코로나 상황에 맞추어, 월드비전이 어떻게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지, 후원자님께 보내드릴 사진과 소식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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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은
유도 유망주 태형이의 소원

태형이네 가족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헤어져 살았습니다. 어렵게 하나가 되었지만 막막하기만 합니다. 배달 일로 밤늦게 들어오시는 아빠를 대신해 동생의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는 태형이. 유도 국가 선수가 되어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싶은 것이 태형의 꿈입니다. 태형이의 가정에 희망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