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도전러 박미선의 의미 있는 도전
“아프리카는 내가 갈게, 후원은 누가 할래?”
월드비전 해외사업 후원 캠페인

 

 

2016년 우간다 방문을 시작으로
매해 아프리카를 방문해 온 방송인 박미선님.

늘 정신없이 앞만 보며 달려가던 그녀는
아프리카에서 아동들을 만나며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더라고요.
삶의 끝자락에서 생존해 가는 아이들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도전하며 살자’ 자극을 받았죠.”
@박미선

동생을 안고 울고 있는 소녀가장 이콜롱
울고있는 소녀가장 이콜롱

다섯 살에 부모를  잃고 소녀가장이 되어 홀로 두 동생을 보살펴 온 이콜롱
주변에 돕는 이 하나 없어, 오롯이 혼자 모든 짐을 짊어져야 했습니다.

엄마의 무덤 앞이 유일한 안식처
“엄마 나 너무 힘들어요, 왜 우리만 두고 갔어요”

매일 아침 두 동생을 데리고 사금장을 향합니다.
하루 꼬박 일해도 겨우 한끼 먹기가 어렵습니다.
“사금 캐는 일을 하면서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데, 혼자서 너무 힘들어요”

사금장에서 꼬박 모았다며 고사리 손으로 ‘300원’을 내밀던 소녀.
동생을 꼭 학교에 보내고 싶다고 말합니다.
“돈 모아서 동생 학교에 보내려고요”

배움의 즐거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콜롱
박미선과 이콜롱 그리고 친구들

2년 뒤, 다시 만난 이콜롱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습니다.
동생들과 나란히 교복을 입고 매일 아침 가는 곳은
이제 사금장이 아닌 학교

배움의 즐거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콜롱
“학교에 다닐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방송인 박미선이 더디더라도 꼭 도전에 성공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 진짜 희망을 봤어요. 많은 분들이 희망을 더해 주셔서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게 됐어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박미선

미소짓는 박미선과 이콜롱 그리고 친구들
내일의 희망과 설렘을 선물하고 싶어요
식량을 챙기는 주민

20,000원이면 1가족
2달의 식량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업을 듣는 아이

30,000원이면 아동 1명
학교에서 배우고 졸업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못하죠.
누군가를 도와준다는게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 어렵죠.
이건 정말 여러분에게도 큰 도전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와 함께 여러분,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박미선

박미선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미선 임파서블

“아프리카는 내가 갈게,
후원은 누가 할래?”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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