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봉사

Vision maker 명함을 들고 있는 봉사자의 손

후원자와 아이들의 행복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
– 월드비전 번역봉사자 인터뷰

매월 약 1만 통.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자와 아동이 주고받는 서신의 개수입니다.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 보물상자가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월드비전 번역봉사자이지요. 분주한 일상을 쪼개어 하는 봉사이지만 오히려 즐겁고 보람차다 입을 모으는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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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봉사가 행복을 말할 때

2004년, 심무희 봉사자님이 월드비전에서 번역 봉사를 시작한 해입니다. 당시 67세이던 심무희 님은 번역 봉사자 선발 과정을 거쳐 당당히 합격하셨지요. 그 후 14년, 봉사자의 나이 첫 자리는 두 번 바뀌었고 봉사자님은 1만 2,073통의 편지를 번역했습니다. 2018년 5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