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동후원

후원자가 된 후원아동, 영희

“후원자님, 저 이렇게 잘 컸어요.”
– 후원자가 된 후원아동, 영희

한 칸 방이 전부였던 집, 폐지와 공병을 주워 어린 남매를 키우신 몸이 불편한 할머니. 어린 영희에게 가난은 방황할 틈조차 주지 않은 야속한 시련이었습니다. 하지만 월드비전과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단단하게 자란 소녀는 어느 새 어른이 되어 박영희 후원자로 아이들 곁에 섰습니다. 치열하고 따뜻한 영희 씨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사랑의 도시락 아동사례

[사랑의 도시락 20년]
“배고프지 않으니 꿈 꿀 힘이 생겼어요.” – 사랑의 도시락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온 몸의 근육이 굳어가는 근이영양증 환자인 재국이에게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전해지며 '마라톤'의 꿈도 심어졌습니다.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재국이와 사랑의 도시락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 믿음직한 청년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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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흰색을 그리는 소녀

“소정아, ‘쨍 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라는 가사처럼 포기하지 마!” 소정이가 실제로 받은 후원자님의 편지 생일이면 꼭 보내주시던 한 통의 손편지. 그 따스한 응원은, 소녀가 어둠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었던 빛이었다. 후원자의 바람대로 반짝이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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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아동후원의 추억, 그럴 때 꺼내 보아요

아이에게도, 당신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 아동후원, 2분의 월드비전 후원자가 아동과 함께한 추억을 꺼냈습니다. 무려 15년 넘은 추억을요. "서로 힘들 때 만나 함께 성장했어요"(박O희 후원자) 1993년 고등학생 때 한국선명회(월드비전 전신) 후원했다 대학 때 쉬었어요. 이후 I...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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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일을 위해, 노력을 다 해 본 적이 있나요?

8월, 폭염 주의보 문자로 요란하게 핸드폰이 울리던 한 여름날, 스물 한 살 청년 건희를 만났습니다. 여덟 살, 홀로 형제를 키우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동생과 단둘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으로 가게 된 건희. 그룹홈에서 지내기에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받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지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