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나눔꽃캠페인

척추장애 작은아이 세연이, 고운 꿈은 쑥쑥! “캐릭터 작가 되어 아프리카 어린이 돕고 싶어요”

척추장애 작은아이 세연이, 고운 꿈은 쑥쑥!
“캐릭터 작가 되어 아프리카 어린이 돕고 싶어요”
한겨레신문과 함께하는 나눔꽃 캠페인 (Photo by 한겨례 백소아 기자)

8살 세연이는 어리고 작은 몸으로 연골무형성증과 허리협착증과 싸우는 것도 모자라, 주상병, 수두증 등 다른 질환들도 이겨내야 합니다. 평범한 아이로 태어나지 못해 오히려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세연이네에 수술비 치료비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