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후원아동

척추장애 작은아이 세연이, 고운 꿈은 쑥쑥! “캐릭터 작가 되어 아프리카 어린이 돕고 싶어요”

척추장애 작은아이 세연이, 고운 꿈은 쑥쑥!
“캐릭터 작가 되어 아프리카 어린이 돕고 싶어요”
한겨레신문과 함께하는 나눔꽃 캠페인 (Photo by 한겨례 백소아 기자)

8살 세연이는 어리고 작은 몸으로 연골무형성증과 허리협착증과 싸우는 것도 모자라, 주상병, 수두증 등 다른 질환들도 이겨내야 합니다. 평범한 아이로 태어나지 못해 오히려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세연이네에 수술비 치료비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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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캠페인 그 후] 그림자만 봐도 웃는 아이 – 동민 아동 캠페인 결과 보고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동민이네 집 앞에서 담당 사회복지사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려는 찰나였습니다. 한적한 동네, 저 끝에서 얼굴이 익은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신나게 달려옵니다. 아이는 지난 캠페인 영상 속 체구와 비슷한데 분명 무언가 확실히 다른 기운이 느껴지고 보여집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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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흰색을 그리는 소녀

“소정아, ‘쨍 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라는 가사처럼 포기하지 마!” 소정이가 실제로 받은 후원자님의 편지 생일이면 꼭 보내주시던 한 통의 손편지. 그 따스한 응원은, 소녀가 어둠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었던 빛이었다. 후원자의 바람대로 반짝이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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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의 삶을 바꾼, 키다리 치과의사의 14년

윙윙- 익숙한 소음이 흘러나오는 이곳. 진찰대의 청년과 치과의사 심형섭 씨가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평범한 의사와 환자 사이로 보이는 두 사람.  이들에겐 조금 특별한 인연이 숨겨져 있다.   14년 전 '두 사람의 첫만남' "함께 봉사 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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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로우킥을 날려라!
킥복싱 소녀 박소연

“내일이 기다려지고,  자꾸 상상하게 되고,  무언가를 원하게 되는. 누구나 이 있어야 해요." - 박소연 아동   또래보다 큰 키와 다부진 체격, 근육이 탄탄하게 붙은 허벅지는 그 동안의 고된 훈련을 말해주는 것 같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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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대담] 나의 후원은 아동에게 어떤 의미일까?

"아동후원과 지역개발사업은 무슨 연관성이 있지? 월드비전 자립마을은 어떤 마을일까?" 알듯 모를듯 알쏭달쏭한 궁금증들을 모아 모아~ 월드비전 아동후원 6년차 이도학 후원자님(좌)과 5년차 김영애 후원자님(우)이 월드비전을 찾아주셨어요. 오늘의 궁금증 해결사는 바로 월드비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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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기적인가 봐요.(은혜 캠페인 결과)

외로운 15살 어른, 은혜네 가정에 기부해주신 후원자님들께 전하는 변화의 스토리를 소개드립니다. 지적 장애 부모님 대신 동생을 돌보던 은혜에게는 동생 치료비와 은혜의 대학교 학비까지 걱정 없도록 기부금을 전달했답니다. 앞으로도 전담 사회복지사님을 통해 은혜 이야기 계속 전달해드릴게요. 위기아동 캠페인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