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후원자가 된 후원아동, 영희

“후원자님, 저 이렇게 잘 컸어요.”
– 후원자가 된 후원아동, 영희

한 칸 방이 전부였던 집, 폐지와 공병을 주워 어린 남매를 키우신 몸이 불편한 할머니. 어린 영희에게 가난은 방황할 틈조차 주지 않은 야속한 시련이었습니다. 하지만 월드비전과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단단하게 자란 소녀는 어느 새 어른이 되어 박영희 후원자로 아이들 곁에 섰습니다. 치열하고 따뜻한 영희 씨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20190412_story_interview_top

[작은 영웅들을 만나다]
“어두웠던 어린 시절의 기억, 절대 포기하지 않길” 우철희 후원자

“안녕하세요, 두 딸의 아빠이자 방송 협력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월드비전 후원자 우철희입니다.” "특별한 계기나 이유는 없었어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아요. 월드비전이 워낙 오래된 기관이다 보니까 청년 시절부터 들어봤었고, 방송이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 ... Read More...
20190307_story_senior_top

결국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일
– 꿈꾸는아이들 시니어클럽 후원자 면접관 이야기

  “우리 친구 생각보다 요리하는 일이 전혀 틀릴 수 있어요. 요리사들은 각자 성향이 달라 선임에 따라 스타일이 다 달라요. 또 한 곳에서만 일한 것 보다는 여러 일을 해본 사람을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서 시작한 일이라도 사표 쓰겠다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원하는 즐거움만 ... Read More...
20190122_story_busan_top

부산에 가면
제 1 회 부산 지역 월드비전 새내기 열린 모임

밑도 끝도 없이 좋아져 버린 도시가 있다. 그래도 이유가 하나는 있지 않겠느냐 물어오면 그냥 좋아서 좋다는 답 밖에 찾을 수 없는 도시. 나에게는 부산이 그렇다. 내 사랑 부산에서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월드비전 새내기 열린 모임이 열린 다니 들썩들썩 흥분되는 심장을 달래며 더디기만 한 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