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종료아동

main-c

‘홀로’ 서기가 아닌 ‘함께’ 서기로
–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지원사업

외로운 홀로서기를 해야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만 18세가 되어 시설 퇴소를 앞둔 많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스스로 보호자가 되어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만 합니다. 월드비전에서는 가장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든든히 지원해 왔는데요.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준 이야기, 함께 만나보세요!
youth-22-thumbnail

[SBS희망TV] 세상을 구하는 나눔
열여덟, 나는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만 18세가 되면 혼자가 되어 남들보다 일찍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들(보호종료아동들). 지난 8월, 두 자립준비청년의 죽음은 안타깝기만 했습니다. 다가올 겨울, 홀로 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은 더 막막하기만 합니다.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보호가 종료되었습니다

보호가 종료되었습니다
(보호종료아동들의 홀로서기 동행기)

보호종료아동 자립 이야기. 만 18세가 되어 외로운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월드비전에서는 스스로 보호자가 되어 모든 것을 감당해야하는 보호종료아동의 현실을 알리고자 2022년 봄, 보호종료아동들의 홀로서는 과정을 동행해보았습니다.
sbs-hope-21-main

[SBS희망TV]
보호종료아동을 아시나요?

부모님 대신 사회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한 아이들은 만 18세가 되면 법적 보호가 종료되면서 보육시설을 나가야 합니다. 월드비전은 2021하반기 희망TV과 함께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도움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