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도시락

우리 학교에는 봄을 품은 특별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는
봄을 품은 특별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월드비전 조식지원 프로그램 ‘아침머꼬’.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향한 현직 교사의 진솔한 고민과 사랑이 듬뿍 담긴 글이 도착했어요. ‘아침머꼬’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른으로서 책임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어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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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더 배고픈 아이들을 위한
특급 도시락 <주말에 뭐 먹니?>

“딩동!” 토요일 오전 현관 벨 소리에 아이들이 잠에서 덜 깬 눈으로 현관문을 향해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무슨 선물을 기다린 것일까요?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토요일의 선물바구니, 월드비전 주말 도시락 <주말에 뭐 먹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랑의 도시락 아동사례

[사랑의 도시락 20년]
“배고프지 않으니 꿈 꿀 힘이 생겼어요.” – 사랑의 도시락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온 몸의 근육이 굳어가는 근이영양증 환자인 재국이에게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전해지며 '마라톤'의 꿈도 심어졌습니다.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재국이와 사랑의 도시락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 믿음직한 청년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사랑의도시락 20주년 IMF부터 코로나19까지

[사랑의도시락]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20주년
IMF부터 코로나 19까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은 20년 동안 변함없이 매일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7개 지역 사업장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배고픔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쿡앤쑥쑥’, ‘아침머꼬’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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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뽀얗고 따뜻한 밥에 사랑까지 톡.톡.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는 교실. 준비된 도시락을 조심스럽게 먹으며 ‘오늘 해야 할 일’을 조용히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나눔의집 봉사를 위해 모인 ‘비전소사이어티’ 멤버 김금선, 김한수 후원자와 지인들이다. ‘비전소사이어티’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