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아동사례

[사랑의 도시락 20년]
“배고프지 않으니 꿈 꿀 힘이 생겼어요.”
– 사랑의 도시락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온 몸의 근육이 굳어가는 근이영양증 환자인 재국이에게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전해지며 '마라톤'의 꿈도 심어졌습니다.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재국이와 사랑의 도시락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 믿음직한 청년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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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2020 월드비전 10대 뉴스

70주년을 맞이한 월드비전의 2020년 10대 하이라이트를 소개합니다. 국내/해외 코로나19 속에서도 자립마을이 생기고, 긴급구호와 하루팔찌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자원 봉사자 뿐만 아니라, 가수 폴킴, 라비던스, 2pm 준호, 로꼬, 한혜진, 기성용 부부와 같은 스타들의 언택트 나눔과 기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마음 따뜻한 소통왕 -이미선 후원자

[스토리]
우리는 월드비전 입니다.

월드비전 이란 연결고리로 하나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후원을 넘어 베스트 프렌드가 된 ‘후원자와 후원아동’. 국경을 초월한 최고의 파트너 ‘한국 월드비전과 에티오피아 월드비전’의 이야기. 후원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후원아동의 연결고리 ‘편지’의 전달 과정도 확인해보세요.
흥겨운 멜로디 속에 저 멀리 아프리카에서 온 일상의 소리가 뒤섞여 아름다운 음악이 됩니다.

[변화의 멜로디]
당신의 일상이 만드는 변화의 멜로디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 바로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 후원자들의 ‘일상의 멜로디’가 아프리카에 닿아 ‘변화의 멜로디’가 되었습니다. 흙먼지 소리마저 나지 않던 조용한 마을에서 아이들의 경쾌한 웃음소리가 들리는 변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멜로디를 들어보세요.
월드비전이 코로나19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방법

[코로나19]
월드비전이 코로나19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방법

전 세계 코로나19로 위험에 놓인 지구촌 70개국의 취약계층 7200만명을 돕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아동 약 2428만 명을 포함해 총 5430만여 명에게 월드비전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월드비전 코로나19 대응사업에 대해 알아보세요.
‘처음’을 선물해준 후원자에게 띄우는 편지

[월드오브퍼스트]
‘처음’을 선물해준
월드비전 후원자에게 띄우는 편지

후원자 덕분에 처음으로 이름을 쓸 수 있게 된 ‘이사타’. 후원자님을 또다른 엄마라고 부릅니다. 생애 처음으로 가능성을 믿어 준 사람이 후원자라는 ‘사루’.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NGO 활동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을 선물해주신 월드비전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더 이상 좁지 않은 다현이의 세상

[모금 캠페인 그 후]
더 이상 좁지 않은 다현이의 세상
후원 결과보고

얼굴에 종양이 자라는 ‘신경섬유종’과 ‘선천성 녹내장’으로 한껏 턱을 들어야 간신히 볼 수 있는 다현이. 다현이와 다현이 가정을 돕기 위해 ‘자꾸 좁아지는 다현이의 세상’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후원금으로 수술을 받게 된 다현이. 다현이 가족에게는 이제 한줄기 희망이 생겼습니다.
사랑의도시락 20주년 IMF부터 코로나19까지

[사랑의도시락]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20주년
IMF부터 코로나 19까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은 20년 동안 변함없이 매일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7개 지역 사업장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배고픔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쿡앤쑥쑥’, ‘아침머꼬’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 식수시설 설치에 즐거워 하는 아이들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을 꿈꾸며

우리 아이가 사는 세상은 달라야 하기에! 아프리카·아시아 10개국에서 마스크를 만들어 보내온 배경에는 월드비전의 소득증대사업이 있다. 가난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생계 수단 지원, 기술 훈련, 지속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기적인 소득증대사업을 펼... Read More...
코로나 예방을 위해 손씻는 아이들

에볼라의 아픈 경험, 코로나-19를 대비합니다.

당장의 일상을 살아가는 것도 버거운 지역이지만 지난 날의 경험을 잊지 않고 만일을 대비하고 있는 월드비전과 주민들의 노력에 그 공포를 겪어 본 우리가 용기와 격려를 보태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바라기는 수많은 아픔이 켜켜이 쌓여있는 그 땅에 코로나-19만은 발붙이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