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항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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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맞추다:프롤로그] 축하해요. 아르항가이

한파와 가뭄이 이어지며 먹을 것도 살 곳도 구하기 어려웠던 곳. 한 가정의 월평균 가계 소득이 5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던 마을. 자연재해와 가난이 겹치며 가장 연약한 존재인 아동의 사망률(아동 1,000명당 23.4명 사망)이 너무나 높아서 마음 아프던 곳. 13년 전, 몽골...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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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랑받고, 사랑해서 행복한 우리

비전로드 몽골월드비전 아르항가이 종결 사업장 후원자 방문 이별을 위해 길을 나선 이들이 있다. 무슨 의미를 담든지 이별에는 슬픔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 이별하러 가는 사람들치고 표정이 참 밝다. 어떤 이별을 맞는 이들이기에 이토록 즐거워할까? 월드비전이 2005년부터 한국의 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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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맞추다:에필로그] 잘가요. 월드비전

끝없이 줄 수만도, 도중에 놓을 수도 없습니다. 월드비전이 찾은 답은 ‘ 마을의 자립’. 교육, 식수, 보건의료 등의 ‘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 사업을 통해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비로소 월드비전은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