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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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갈매기] 8년 후 다시 만난 제주 소녀, 장은서 아동

2011년, 유채꽃밭 속에서 예쁜 미소를 짓던 제주 소녀. 월드비전 플루트 교실에서 친구들과 연주하는 게 제일 즐겁다며, “이제 막 배드민턴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수줍게 웃던 열한 살 은서. 8년 후 다시 만난 열아홉 살 은서는 가슴에 태극마크를 새기고 우리를 환히 반겨주었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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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봉사가 행복을 말할 때

2004년, 심무희 봉사자님이 월드비전에서 번역 봉사를 시작한 해입니다. 당시 67세이던 심무희 님은 번역 봉사자 선발 과정을 거쳐 당당히 합격하셨지요. 그 후 14년, 봉사자의 나이 첫 자리는 두 번 바뀌었고 봉사자님은 1만 2,073통의 편지를 번역했습니다. 2018년 5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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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캠페인 그 후] 동생이랑 같이 사는게 제일 좋아요

엄마와 동생과 떨어져 몸이 아픈 할머니와 살아야만 했던 세호. 먼 도시에서 일하는 엄마와 보육원에 맡겨진 동생을 생각할 때 느껴지는 감정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가슴에다가 독침을 1초에 9번 찌르는 느낌이에요.” 세호의 안타까운 사연에 따뜻한 손길들이 모여 보육원에 갔던 동생과 함...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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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섹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기적 – Time for Miracles

고난과 가시밭길의 한국 컬링 역사 속에서 사람들의 지원과 응원으로 올림픽 은메달의 기적을 이루어냈듯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기적, 이제 우리가 만들 차례입니다. 타임 포 미라클 캠페인은 전세계 취약 계층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만들어 내기 위해 월드비전과 경북컬링팀이 함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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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테마:프롤로그] High Five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토요일 오전이면 어김없이 모이는 아이들이 있다. 전국 세 지역에서 운영 중인 월드비전 국내아동 축구클럽 멤버들 팀마다 색깔은 조금씩 다르지만 '축구'를 향한 열정만큼은 어느 팀도 우열을 가를 수 없다. 감독님에게 몇 번씩...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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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테마:기획특집] 월드비전 국내아동 축구클럽 이야기

따사로운 봄 햇살이 잔디 운동장을 가득 채운 토요일 오전. 월드비전 동해복지관 축구클럽 아이들과 삼척 지역 아이들의 경기가 펼쳐졌다. 50분간 숨차게 이어진 승부가 4대2로 끝나고, 땀과 열정을 운동장에 쏟아낸 아이들을 향해 동해복지관 축구클럽 선장인 노병열 감독이 외친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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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테마:에필로그] Start

. . 2018 월드비전 전국 축구클럽 운영 현황 . 월드비전 동해복지관 축구클럽 10년간의 희망 발자국 친구들과 공을 차며 아이들은 몸으로, 머리로, 가슴으로, 협력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작은 가슴에 얼마나 쌓였을지 가늠할 수 없는 아픔도 이 시간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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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이야기] 공감살롱 <난민 이야기> X 후원자 ‘관심’과 ‘행동’은 하나여야 해요

2018년 4월 27일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는 날, 전 세계 이목이 쏠렸다. 양 대표가 환한 얼굴로 덥석 악수하는 순간, 기자들이 모여 있던 프레스 센터에서도 박수가 터져 나왔고 생중계를 보던 국민들은 눈물을 훔쳤다. 국내 언론은 물론 외신들도 이 만남이 갖는 의미를 분석하느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