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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그리고 어린이

돌아온 월드비전 스토리 기후변화 그리고 어린이

기후변화, 기후위기 이런 이슈들이 어린이들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월드비전이 왜 제로웨이스트에 관심을 갖는지 궁금한 분들은 이번 스토리를 주목해 주세요! 지구를 아끼고 우리의 환경을 사랑하는 게 아동보호와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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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Wee센터 ‘꿈지원사업’을 알고 계시나요?

지난 8월 31일, “위기에서 꿈으로” 가정형Wee센터 입소청소년을 위한 꿈지원사업 제안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월드비전X전국가정형Wee센터협의회가 3년 동안 함께 진행한 ‘꿈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과꿈 ‘꿈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어떠한 변화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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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없는 세상이 있다고요?
– 남수단 전쟁피해아동 통합보호 사업

매년 9월 21일은 UN이 정한 국제 평화의 날입니다. 사람들은 ‘평화’를 기념할 만큼 폭력도, 갈등도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가슴 속에 품을 수 조차 없는 멀고 먼 단어이기도 한 ‘평화‘. 오늘은 전쟁과 다양한 형태의 폭력 속에 방치 된 남수단 아이들에게 ‘평화’를 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월드비전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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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로서 14년의 삶,
여전히 후원자로 남고 싶어요.

2007년, 두 딸을 키우며 시작한 해외아동후원부터 면 생리대 수선 봉사 활동까지 14년 동안 월드비전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현주영 후원자님. 월드비전과의 행복한 순간을 기록한 글로 2021 월드비전 후원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도 하셨는데요. 현주영 후원자님의 이야기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볼까요?
그 때, 월드비전 후원자님과 만나지 못했다면?

그 때, 월드비전 후원자님과
만나지 못했다면?

어린 나이에 부모에게 버림받고, 학교 대신 사탕수수 밭에서 일을 해야 했던 잔비. 지독한 가난 속에 잔비는 ‘학교에라도 가 보는 것‘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잔비는 그 꿈 너머 더 큰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데요. 어엿한 청년이 되어 대학과 여러 단체에서 상임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잔비는 말합니다. “그 때 월드비전을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 학교에는 봄을 품은 특별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는
봄을 품은 특별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월드비전 조식지원 프로그램 ‘아침머꼬’.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향한 현직 교사의 진솔한 고민과 사랑이 듬뿍 담긴 글이 도착했어요. ‘아침머꼬’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른으로서 책임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어서 만나보세요.
장백산 아동, UFC 대선배 김동현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장백산 아동,
UFC 대선배 김동현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장백산, 이름부터 묵직한 오늘의 주인공은 격투기 챔피언을 꿈꾸는 고등학교 2학년, 넘어야 할 산이 많은 파이터입니다. 어려운 형편에 아버지와 단둘이 살며 운동을 하기에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백산이는 우직하게 그 길을 가고 있는데요. 광주 토박이 백산이가 UFC 대선배 ‘김동현‘ 선수를 접수하러 서울로 간다고 합니다. 불꽃튀는 두 파이터의 만남! 함께 만나보시죠.
78세 할머니의 꿈 여든에 우물 하나만 더 파고 싶어요

78세 할머니의 꿈
“여든에 우물 하나만 더 파고 싶어요.”

78세 박하자 할머니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밭일과 공공일자리 등으로 살뜰히 돈을 모아 십 여 년에 걸쳐 아시아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우물 네 개를 선물한 할머니는 마지막 딱, 하나만 더 우물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어린이를 돌보는 일이 어른의 할 일이라며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박하자 할머니의 뜨거운 꿈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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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더 배고픈 아이들을 위한
특급 도시락 <주말에 뭐 먹니?>

“딩동!” 토요일 오전 현관 벨 소리에 아이들이 잠에서 덜 깬 눈으로 현관문을 향해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무슨 선물을 기다린 것일까요?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토요일의 선물바구니, 월드비전 주말 도시락 <주말에 뭐 먹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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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꼬리표,
소외열대질환에서 아이들을 지켜요!
– 우간다 파견 직원의 기생충 박멸 이야기

소외열대질환. 이름부터 생소한 이 병은 아열대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댕기열, 말라리아, 기생충 같은 감염성 질병이에요. 월드비전 국제개발사업1팀 김은석 차장은 우간다 마유게 지역에서 소외열대질환 퇴치 사업을 펼치며 그 곳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김은석 차장이 전하는 기생충과의 치열한 싸움 현장으로 지금,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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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만에 만난 나의 후원자

2019년, 출장 차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월드비전 직원은 캐나다 직원으로부터 뜻밖의 질문을 받습니다. 삼촌이 후원하던 한국아동을 찾을 수 있겠냐는 거였어요. 우리는 아흔이 넘은 후원자가 고이 간직하던 편지와 아동 카드 등을 단서로 아동을 수소문했고, 마침내 환갑이 넘은 후원아동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56년 만에 마주했습니다. 기적 같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