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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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후원아동이 보스니아 축구 국가 대표가 됐어요!

보스니아의 유소년(17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아드난은 한국의 이진희 후원자님이 월드비전을 통해 후원 중인 후원아동입니다. 후원자님들에게도, 아이에게도 감동인,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의 놀라운 성과 이야기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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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당신은 후원자가 있나요?

대화의 막바지, 아쉬가 뜬금없는 질문을 던진다. 질문은 주로 내가 하던 터라 적잖이 당황했고,  평생 처음 받아본 내용이어서 ‘으응?’ 하는 기색이 반사적으로 나왔다. 그의 질문은 이것. “당신은 후원자가 있나요?"     아쉬는 동...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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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당신은 후원자가 있나요?

대화의 막바지, 아쉬가 뜬금없는 질문을 던진다. 질문은 주로 내가 하던 터라 적잖이 당황했고, 평생 처음 받아본 내용이어서 으응? 하는 기색이 반사적으로 나왔다. 그의 질문은 이것.       몽골대학교 엔지니어 학과에 재학 중인... Read More...
201909_story_magazine_top_02

[어른이 된 후원아동] 제임스 이야기

제임스가 삶으로 정의한 '의지' 배움의 중요성을 늦게 깨달은 제임스지만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깜짝 놀랄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할아버지가 학교 다닌데요~” 학교로 돌아간 제임스가 매일 듣던 소리다. 9세에 학교를 그만둔 제임스는 16세가 되도록 자기 이름조차 쓸 줄... Read More...
201906_story_magazine_top_02

[어른이 된 후원아동]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싱긋, 조용한 미소와 눈짓으로 우리를 맞는 아이. 아니 의젓한 성인이 된 할룬(22세)을 보며 동행한 몽골 직원의 얼굴에도 잔잔한 미소가 번진다. 월드비전 후원아동으로 자라며 제 삶을 스스로 책임지는 어른이 된 할룬을 울란바토르 도심, 그녀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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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갈매기] 내 인생을 바꿔준 요리

용암복지관 서세민 아동     마음까지 배불리는 요리사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까지 배불리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 서세민입니다.” 요리사 복장을 하고 당당하게 본인의 꿈을 소개하는 세민이의 눈빛에는 확신과 자신감이 가득했다. 조용하고 자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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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미래의 국가대표 엔지니어

“저도 항상 후원자님처럼 되고 싶었어요”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편지 한 통이 후원아동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월드비전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부규필(20). 8년째 계속된 후원자님의 관심과 응원의 편지가 규필이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