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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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싱긋, 조용한 미소와 눈짓으로 우리를 맞는 아이. 아니 의젓한 성인이 된 할룬(22세)을 보며 동행한 몽골 직원의 얼굴에도 잔잔한 미소가 번진다. 월드비전 후원아동으로 자라며 제 삶을 스스로 책임지는 어른이 된 할룬을 울란바토르 도심, 그녀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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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갈매기] 내 인생을 바꿔준 요리

용암복지관 서세민 아동     마음까지 배불리는 요리사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까지 배불리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 서세민입니다.” 요리사 복장을 하고 당당하게 본인의 꿈을 소개하는 세민이의 눈빛에는 확신과 자신감이 가득했다. 조용하고 자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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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원아동] 미래의 국가대표 엔지니어

“저도 항상 후원자님처럼 되고 싶었어요”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편지 한 통이 후원아동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월드비전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부규필(20). 8년째 계속된 후원자님의 관심과 응원의 편지가 규필이의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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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후원아동에게 후원자님의 편지는 어떤 의미일까요? 때로는 편지 한 통이 정말 아이에게 ‘모든 것’입니다. . . 상냥한 몇 마디 말의 힘 뉴델리의 회색 빛 슬럼가에 사는 9살 마야에게 희망은 먼 이야기였습니다. 아이는 가난 속에서 늘 ‘보잘것없는’ 사람이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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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어디까지 가봤니?

“편지를 보내는 것은 움직이지 않고 마음만으로 어딘가를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To send a letter is a good way to go somewhere without moving anything but your heart.” - 미국 저널리스트 필리스 세록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