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201806_story_magazine_together_top

[함께 가는 길] 뽀얗고 따뜻한 밥에 사랑까지 톡.톡.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는 교실. 준비된 도시락을 조심스럽게 먹으며 ‘오늘 해야 할 일’을 조용히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나눔의집 봉사를 위해 모인 ‘비전소사이어티’ 멤버 김금선, 김한수 후원자와 지인들이다. ‘비전소사이어티’란? ... Read More...
201709_story_Choikanghee_top

최강희와 월드비전 후원자의 ‘소곤소곤 만남’

지난 2016년 여름, 월드비전과 우간다를 찾은 배우 최강희. 그녀의 마음에 작은 불이 켜졌습니다. 그후로 1년. 언제나 친구처럼 다정한 강짱 최강희 홍보대사와 월드비전 후원자들이 만났어요. 소곤소곤 따뜻한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월드비... Read More...
201707_story_sponsor_top

한 소년의 삶을 바꾼, 키다리 치과의사의 14년

윙윙- 익숙한 소음이 흘러나오는 이곳. 진찰대의 청년과 치과의사 심형섭 씨가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평범한 의사와 환자 사이로 보이는 두 사람.  이들에겐 조금 특별한 인연이 숨겨져 있다.   14년 전 '두 사람의 첫만남' "함께 봉사 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 Read More...
201706_story_sponsor_top

먼저 떠난 딸이 남긴 특별한 손녀를 10년 간 키웠습니다

여든 셋 고봉서 후원자가 아프리카 케냐 소녀의 손을 꼭 잡고, 10년 전 세상을 떠난 딸의 묘비 앞에 섰습니다. “하쿠나 라비디 다마이스 하쿠 다잉마 다쿠나-”  “친구는 떠났지만, 신께서 당신의 친구가 되어주시길 바라요”라는 노랫말을 가진 잔잔한 아프리카 가락이 묘역에 울려 퍼... Read More...
201612_img_familyday_top

월드비전 패밀리데이가 눈물 바다로 변한 이유

지난 11월 4일 저녁, 월드비전 패밀리데이가 CTS홀에서 열렸어요. 17년 사업 끝에 자립에 성공한 베트남 호아방, 방글라데시 썬더번 지역을 400명 후원자들과 축하했어요. 그런데 참석자 모두가 눈물바다였던 순간이 있었어요. 함께 울던 참석자들이 전해드립니다. 15년간 방글라데... Read More...